25층 베란다에서 춤추는 '라방' 찍다가..中 40대女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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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관계서비스망(SNS)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던 중국 여성이 난간에서 추락해 결국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8일(현지시간) 신징바오 등 현지 언론은 중국 하이난성에 있는 41세 여성 사모씨가 발코니 밖에서 춤을 추다가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붉은 색 옷을 입고 난간 밖에서 춤을 추다 추락하는 상황은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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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관계서비스망(SNS)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던 중국 여성이 난간에서 추락해 결국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8일(현지시간) 신징바오 등 현지 언론은 중국 하이난성에 있는 41세 여성 사모씨가 발코니 밖에서 춤을 추다가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사씨는 SNS에 올릴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붉은 옷을 입고 아파트 베란다 난간에서 춤을 췄다고 전해졌다.
아파트 주민들이 여성이 베란다 밖으로 몸을 내민 채 위험한 행동을 하는 것을 발견하고 관리 사무실에 신고했지만 관계자의 만류에도 여성은 기이한 행동을 멈추지 않았다.
이날 붉은 색 옷을 입고 난간 밖에서 춤을 추다 추락하는 상황은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다고 매체는 전했다.
조사 결과 사 씨의 방에서 유서도 발견됐으나 현지 경찰은 "수사 결과가 아직 불확실하다. 결론이 나기 전까지 온라인 상의 루머를 믿지 말아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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