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연정훈, '버리는 카드' 굴욕.."이제 노쇠해서 안되겠다"[별별TV]

이종환 기자 2021. 5. 9.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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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연정훈이 '버리는 카드'의 굴욕을 안았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이하 '1박')에서는 멤버들의 코끼리코 대결이 그려졌다.

연정훈과 문세윤은 사진 타이머가 울리고 40초 후에야 프레임 안으로 들어왔다.

결국 재경기가 진행됐고, 연정훈은 "이제 노쇠해서 안 되겠다"라며 고개를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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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종환 기자]
/사진= KBS 2TV '1박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쳐
'1박2일' 연정훈이 '버리는 카드'의 굴욕을 안았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이하 '1박')에서는 멤버들의 코끼리코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뚱호라비' 팀과 '밴댕이' 팀은 잠자리 복불복을 펼쳤다. 2라운드는 '코끼리 코 사진 대결'으로, 코끼리 코 15바퀴를 빠르게 돌아 먼저 나가는 것이 키포인트였다.

뚱호라비 팀이 1점을 먼저 획득한 가운데, 문세윤과 연정훈이 다음 주자로 출전했다. 딘딘은 "버카 대 버카"라며 연정훈을 '버리는 카드'라고 언급했다. '왕년의 에이스'의 추락에 라비는 "정훈이 형이 어쩌다"라며 안타까워했다.

연정훈과 문세윤은 사진 타이머가 울리고 40초 후에야 프레임 안으로 들어왔다. 결국 재경기가 진행됐고, 연정훈은 "이제 노쇠해서 안 되겠다"라며 고개를 저었다. 멤버 중 유이한 아빠들의 대결에서 연정훈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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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환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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