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서 행인 친 음주 운전자, 시민들 도움으로 검거
조윤하 기자 2021. 5. 8.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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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사고를 낸 운전자가 시민들의 도움으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어젯(7일)밤 9시 10분쯤 서울 송파구 방이동 먹자골목 거리에서 승용차가 행인을 친 뒤 움직이려 하자, 시민들이 운전자를 붙잡았습니다.
운전자인 A씨는 식당 인근에서 회식을 마치고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는데, 다행히 피해자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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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사고를 낸 운전자가 시민들의 도움으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어젯(7일)밤 9시 10분쯤 서울 송파구 방이동 먹자골목 거리에서 승용차가 행인을 친 뒤 움직이려 하자, 시민들이 운전자를 붙잡았습니다.
운전자인 A씨는 식당 인근에서 회식을 마치고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파악됐는데, 다행히 피해자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윤하 기자hah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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