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선비문화수련원·안정훈의 사랑의 봉사단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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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훈의 사랑의 봉사단이 지난 대구 북구청에 취약계층을 위한 덴탈마스크(3만장)를 기부하고 구암서원에서 1박2일 생활관광을 체험했다. 이를 계기로 두 단체가 구암서원(북구 산격동)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안정훈 사랑의 봉사단장과 류희목 영남선비문화수련원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로 공식적인 협력 단체가 되었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나눔 봉사와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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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훈의 사랑의 봉사단이 지난 대구 북구청에 취약계층을 위한 덴탈마스크(3만장)를 기부하고 구암서원에서 1박2일 생활관광을 체험했다. 이를 계기로 두 단체가 구암서원(북구 산격동)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협약기관 간 상호이해와 협력증진 및 협약기관의 체계적이며 안정적인 운영과 홍보를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온·오프라인을 통한 관계기관 홍보, 공동발전 프로그램 등 상호보완적 사업추진, 각종 문화예술 행사 및 나눔 봉사활동 추진 등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부분에 대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안정훈 사랑의 봉사단장과 류희목 영남선비문화수련원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로 공식적인 협력 단체가 되었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나눔 봉사와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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