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국, 재혼한 아내 공개 "패션 디자이너 출신"(특종세상)[결정적장면]

한정원 2021. 5. 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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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노영국이 재혼한 아내를 공개했다.

한참 동안 예복을 고르지 못한 노영국은 미국에 있는 재혼한 아내에게 영상 통화를 걸었다.

노영국은 아내에게 "당신이 없으니까 어려운 점이 많다. 결혼식장에 가야 되는데 옷을 어떤 걸 입는 게 좋을까"라며 여러 벌의 옷을 보여줬다.

노영국은 아내가 골라준 옷을 들고 "아내한테 물어보는 게 습관이 됐다. 아내는 원래 패션디자이너 출신이고 감각이 있으니까 (물어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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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배우 겸 가수 노영국이 재혼한 아내를 공개했다.

5월 6일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노영국의 일상이 그려졌다.

노영국은 아침 운동 후 큰 딸 결혼식에 입고 갈 예복을 골랐다. 큰 딸은 노영국과 노영국 전처 서갑숙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다. 한참 동안 예복을 고르지 못한 노영국은 미국에 있는 재혼한 아내에게 영상 통화를 걸었다.

노영국은 아내에게 "당신이 없으니까 어려운 점이 많다. 결혼식장에 가야 되는데 옷을 어떤 걸 입는 게 좋을까"라며 여러 벌의 옷을 보여줬다. 노영국은 아내가 골라준 옷을 들고 "아내한테 물어보는 게 습관이 됐다. 아내는 원래 패션디자이너 출신이고 감각이 있으니까 (물어본다)"라고 말했다.

노영국은 1997년 배우 서갑숙과 이혼하고 2006년 재혼해서 새 가정을 꾸렸다. 노영국은 이혼 후 두 딸과 함께 살았지만 두 딸의 정서를 생각해 엄마 서갑숙과 지내게 했다.

(사진=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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