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예쁜데 아련하기까지..진짜 예쁜 거 본인만 몰라 [★SHOT!]

장우영 2021. 5. 7. 07: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신봉선이 아련한 매력까지 갖췄다.

신봉선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 좀 잘 나옴"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특이 이 사진에는 신봉선의 예쁨 뿐만 아니라 아련한 매력도 담겼다. 신봉선 역시 "아련한 척"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매력을 어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봉선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아련한 매력까지 갖췄다.

신봉선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 좀 잘 나옴”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신봉선의 얼굴이 담겼다.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이 이 사진에는 신봉선의 예쁨 뿐만 아니라 아련한 매력도 담겼다. 신봉선 역시 “아련한 척”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매력을 어필했다.

신봉선의 사진에 개그맨 김태균은 “인정. 그런데 봉선아. 그냥 원래 너의 얼굴이 예쁜거야”라는 스윗한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신봉선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