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외교장관 "코로나19 백신 생산 확대 위해 협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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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7개국(G7) 외교 장관들이 현지시간으로 5일 알맞은 가격(affordable)의 코로나19 백신 생산 확대를 위해 업계와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습니다.
G7 외교 장관들은 4일부터 5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G7 외교개발장관회의 뒤 발표한 공동성명(코뮈니케)에서 알맞은 가격의 코로나19 백신, 치료법, 진단법, 구성성분 제조 확대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업계와 협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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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7개국(G7) 외교 장관들이 현지시간으로 5일 알맞은 가격(affordable)의 코로나19 백신 생산 확대를 위해 업계와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습니다.
G7 외교 장관들은 4일부터 5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G7 외교개발장관회의 뒤 발표한 공동성명(코뮈니케)에서 알맞은 가격의 코로나19 백신, 치료법, 진단법, 구성성분 제조 확대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업계와 협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작업이 기업 간 협력관계 촉진하고, 자발적 라이선싱과 상호 합의된 조건에서 기술 이전 합의 권장을 포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로이터 통신은 제약 회사의 지적재산권 면제를 촉구하는 데까지는 가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일본 7개국 외에 한국,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소속 브루나이도 초청받았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고정현 기자yd@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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