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인구 4분의 1 코로나19 백신 최소 1회 접종"

정혜경 기자 2021. 5. 5. 19: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럽연합 인구의 4분의 1이 코로나19 백신을 최소 1회 맞았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EU 각국 공식 통계를 AFP통신이 자체 분석한 결과 현지시간 4일 오후 기준 4억 4천6백만 명인 EU 인구의 25.1%가 코로나19 백신을 최소 1회 맞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유럽인의 4분의 1이 첫 회분을 맞았다"며 "7월 EU 성인 70% 백신 접종을 위한 충분한 양을 갖게 될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럽연합 인구의 4분의 1이 코로나19 백신을 최소 1회 맞았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EU 각국 공식 통계를 AFP통신이 자체 분석한 결과 현지시간 4일 오후 기준 4억 4천6백만 명인 EU 인구의 25.1%가 코로나19 백신을 최소 1회 맞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U 행정부 수반 격인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트위터에 "EU 전역에서 백신 접종이 속도를 높이고 있다"면서 "우리는 이제 막 1억 5천만 회 백신 접종을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유럽인의 4분의 1이 첫 회분을 맞았다"며 "7월 EU 성인 70% 백신 접종을 위한 충분한 양을 갖게 될 것"이라 덧붙였습니다.

정혜경 기자choic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