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참3' 김숙, 야외 스킨십 강요하는 여친 사연에 "이건 잡혀가" [결정적장면]

서지현 2021. 5. 5.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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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이 스킨십 집착 여친 사연에 분노했다.

5월 4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이하 연참3)에서는 한혜진, 김숙, 곽정은, 서장훈, 주우재가 출연했다.

이날 사연자는 첫 연애인 여자친구와 스킨십 진도에 대한 고민을 보냈다.

여자친구가 스킨십에 과도하게 집착하며 아파트 계단, 골목 등 장소와 시간을 가리지 않고 들이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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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김숙이 스킨십 집착 여친 사연에 분노했다.

5월 4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이하 연참3)에서는 한혜진, 김숙, 곽정은, 서장훈, 주우재가 출연했다.

이날 사연자는 첫 연애인 여자친구와 스킨십 진도에 대한 고민을 보냈다. 여자친구가 스킨십에 과도하게 집착하며 아파트 계단, 골목 등 장소와 시간을 가리지 않고 들이댄다는 것.

이를 들은 서장훈은 "고민남이 첫 남친이라고 했지만 다른 분들하고 이러지 않았을까"라고 추측했다. 그러나 주우재는 "오히려 처음이라서 과하게 발현한 것 같다"고 반박했다.

심지어 여자친구는 길거리에서 서슴없이 사연자의 엉덩이를 만지는 모습을 영상으로 남겼다. 김숙은 "뒤에 사람이 없다고 해도 앞에는 있지 않냐. 게다가 남자친구가 싫다고 하잖아"라며 "이러면 잡혀간다"고 질색했다.

결국 여자친구는 야외에서도 스킨십을 요구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에 대해 김숙은 "미친 거 아니야. 공공장소 아니냐"며 "정확하게 개념을 확립시켜줘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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