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정재형 MSG워너비 오디션 참가? 바로 탈락" (온앤오프) [결정적장면]

유경상 2021. 5. 5.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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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과 유재석이 장난스러운 전화 통화했다.

5월 4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절친 정재형과 엄정화의 온앤오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엄정화는 절친 정재형에게 화분 분갈이를 부탁했고, 막 분갈이를 하려던 때 전화가 한 통 걸려왔다. 전화를 걸어온 사람은 유재석. 엄정화는 “재석이 전화 냉큼 받아야지”라며 전화통화를 함께 했다.

정재형은 “너 또 딴사람들 뽑더라. 팀 뽑던데?”라며 유재석이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진행 중인 MSG워너비 오디션을 언급했고 엄정화는 정재형에게 “너 노래 못하잖아”라고 웃으며 농담했다.

이에 정재형이 “나 노래 잘하잖아”라고 반박하자 유재석은 “형 오디션 참가하지 그랬어? 바로 탈락시켰을 텐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재형과 엄정화는 “재석이 전화 오니까 분위기가 확 산다. 그래서 국민MC다”며 유재석의 전화를 반색했다. (사진=tvN ‘온앤오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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