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엄정화, 정재형에 "연기하고 싶어"..50대 절친[별별TV]

이시연 기자 2021. 5. 4.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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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에서 정재형과 엄정화가 절친 캐미를 선보였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정재형의 집에 화분을 들고 찾아온 엄정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엄정화는 무대 위에서 180도 달라지는 아티스트 정재형의 모습에 "너무 달라지고 낯설어서 '쟤 괜찮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이번 생애 피아노 치면서 공연할 수 있을까. 못 할 것 같다"고 말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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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tvN '온앤오프' 방송 화면

'온앤오프'에서 정재형과 엄정화가 절친 캐미를 선보였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정재형의 집에 화분을 들고 찾아온 엄정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엄정화는 무대 위에서 180도 달라지는 아티스트 정재형의 모습에 "너무 달라지고 낯설어서 '쟤 괜찮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이번 생애 피아노 치면서 공연할 수 있을까. 못 할 것 같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엄정화는 "영화 '오케이 마담' 끝내고 벌써 2년 째잖아. 요즘 너무 연기가 하고 싶어. 근데 상황 자체가 어쩔 수 없지"라며 안타까운 상황을 털어놨다.

정재형 또한 "저도 콘서트하는 3개월 동안 예능도 안하고 아무 것도 안 했어. 콘서트를 너무 하고 싶었거든"이라며 함께 서핑을 취미로 가지게 된 이유 또한 밝혔다.

엄정화는 "나는 항상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네가 '서핑에 나이가 어딨냐'고 해줘서, 하니까 되더라고"라며 정재형의 권유로 서핑을 취미 삼게 돼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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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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