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이동욱 감독과 3년 재계약..2024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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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이동욱 감독과 3년 재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NC는 이 감독에게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더 지휘봉을 맡기기로 했습니다.
이 감독은 "선수, 코치, 구단이 함께 가는 다이노스의 문화가 있다. 혼자가 아닌, 우리가 가는 큰길을 더 멀리 보며 도전하겠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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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이동욱 감독과 3년 재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NC는 이 감독에게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더 지휘봉을 맡기기로 했습니다.
계약 규모는 계약금 6억 원, 연봉 5억 원 등 총액 21억 원입니다.
이 감독은 "선수, 코치, 구단이 함께 가는 다이노스의 문화가 있다. 혼자가 아닌, 우리가 가는 큰길을 더 멀리 보며 도전하겠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선수와 코치진, 구단주님과 프런트, 팬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이 감독은 2018년 10월 팀의 두 번째 감독으로 선임된 뒤 2019년부터 3년째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 감독은 사령탑 취임 첫해인 2019년 정규시즌 5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었고, 지난해 창단 첫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습니다.
NC는 이 감독에 대해 "그동안 선수단, 프런트와 합리적으로 소통하며 유망주의 고른 기용으로 팀의 미래도 준비해 왔다"며 "야구에 대한 진지한 태도로 데이터 활용 등에서 새로운 야구를 일궈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영성 기자ysk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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