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컨 "중국 내 잔혹 행위 대응 위해 영국과 계속 협력"

김학휘 기자 2021. 5. 4.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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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7개국(G7) 외교·개발장관회의 참석차 런던을 찾은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도미닉 라브 영국 외무장관과 회담 뒤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중국에 관해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또 "우리 목적은 중국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고 국제 규범에 기반을 둔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라며 이를 훼손하면 "우리는 일어서 (질서를) 수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라브 영국 외무장관은 기후변화와 같은 글로벌 이슈에서 중국과 함께 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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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도미닉 라브 영국 외무장관 공동 기자회견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중국 내 잔혹 행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영국과 계속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주요 7개국(G7) 외교·개발장관회의 참석차 런던을 찾은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도미닉 라브 영국 외무장관과 회담 뒤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중국에 관해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또 "우리 목적은 중국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고 국제 규범에 기반을 둔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라며 이를 훼손하면 "우리는 일어서 (질서를) 수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라브 영국 외무장관은 기후변화와 같은 글로벌 이슈에서 중국과 함께 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함께 일하기 위해 건설적인 방안을 찾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학휘 기자hw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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