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고통받는데.." 중국 노동절 연휴 맞아 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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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에서 1만 명이 넘는 사람이 모여 마스크를 쓰지 않고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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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에서 1만 명이 넘는 사람이 모여 마스크를 쓰지 않고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오! 클릭> 첫 번째 검색어는 '코로나 잊은 중국?'입니다.
지난 1일 코로나19 진원지로 지목됐던 중국 우한에서 뮤직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다닥다닥 붙은 사람들이 록 밴드의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고 함성을 지릅니다.
대부분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고 거리 두기 역시 찾아볼 수 없는데요.
코로나19의 여파로 언택트로 진행됐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1만 1천 명이 모여 축제를 즐겼습니다.
이곳뿐만이 아닙니다.

노동절 황금연휴를 맞은 중국은 관광지마다 몰려든 사람들 때문에 발 디딜 틈이 없는 상황이라는데, 지난 1일 중국 철도 이용객이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같은 기간보다 6% 넘게 증가했고, 만리장성에서 유명한 베이징의 바다링은 관람객이 몰려들자 적색경보를 발령하기도 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전 세계가 아직 고통받고 있는데… 왠지 씁쓸하네요.", "저러다 크게 후회할 일 생길 것 같다. 방심하지 말길…"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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