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수도요금 감면 적극 추진..최근 1년간 100억 감면

윤종열 기자 2021. 5. 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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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다양한 방법으로 상하수도요금 감면을 추진해 최근 1년간 100여 억원의 요금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주요 하수도요금 감면유형으로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등이다.

상수도요금의 경우 이보다 감면대상이 더 넓어 다자녀 가정 및 임산부, 국가보훈대상자·5.18민주화운동부상자 등에 추가로 요금 감면 혜택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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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시청 전경
[서울경제]

안산시는 다양한 방법으로 상하수도요금 감면을 추진해 최근 1년간 100여 억원의 요금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주요 하수도요금 감면유형으로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등이다. 상수도요금의 경우 이보다 감면대상이 더 넓어 다자녀 가정 및 임산부, 국가보훈대상자·5.18민주화운동부상자 등에 추가로 요금 감면 혜택을 주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체와 소상공인들에게 3개월간 상수도 요금 70억원을 감면한 바 있다.

/윤종열 기자 yj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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