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국대 출신 류희진 "김여정, 평양공주라고 소문 자자했다"(이만갑)[결정적장면]

이해정 입력 2021. 5. 3. 05: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북한 수중발레 국가대표 출신 류희진이 김여정에 대한 소문을 언급했다.

5월 2일 방송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하 '이만갑')에서 류희진은 "김여정은 공격적으로 등장하기 전부터 평양 공주라고 소문이 자자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정은이 아끼는 평양 공주가 있는데 예쁘고 총명하다고 소문이 났다"고 덧붙였다.

류희진은 "2011년 김정일이 사망한 후 김정은 뒤에 김여정이 등장했는데 그때 모두 '저 사람이 평양 공주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해정 기자]

북한 수중발레 국가대표 출신 류희진이 김여정에 대한 소문을 언급했다.

5월 2일 방송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하 '이만갑')에서 류희진은 "김여정은 공격적으로 등장하기 전부터 평양 공주라고 소문이 자자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정은이 아끼는 평양 공주가 있는데 예쁘고 총명하다고 소문이 났다"고 덧붙였다.

류희진은 "2011년 김정일이 사망한 후 김정은 뒤에 김여정이 등장했는데 그때 모두 '저 사람이 평양 공주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사진=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