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X김혜윤X츄, 미공개 구간으로 만장굴 탐사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정법)[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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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군, 김혜윤, 츄가 만장굴의 신비로움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5월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봄'(이하 '정법')에서 박군, 김혜윤, 츄가 제주도 최대 용암동굴 만장굴에 방문했다.
김혜윤은 "미공개 구간이어서 굉장히 영광이었고, 욕심이 났다"고 말했고, 박군은 "내려가는데 동굴 안의 음산한 기운이 확 올라왔다. 블랙홀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혜윤, 츄, 박군은 동굴 내부를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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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박군, 김혜윤, 츄가 만장굴의 신비로움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5월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봄'(이하 '정법')에서 박군, 김혜윤, 츄가 제주도 최대 용암동굴 만장굴에 방문했다.
만장굴은 우리나라 최초 천연 기념물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보물이다. 세 사람은 미공개 지역인 제3입구 탐사에 나섰다. 학예연구사 기전석 씨가 만장굴 탐사에 함께했다. 세 사람은 한 사람씩 20m에 달하는 깊이를 줄을 타고 내려갔다. 마냥 설렘을 느끼는 박군과 달리 츄는 걱정 가득한 얼굴을 보였다. 김혜윤은 "미공개 구간이어서 굉장히 영광이었고, 욕심이 났다"고 말했고, 박군은 "내려가는데 동굴 안의 음산한 기운이 확 올라왔다. 블랙홀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박군은 20m 높이를 한 번의 멈춤 없이 단숨에 내려갔고 "영화 '해리포터' 같은 곳에 나오는 마법의 굴 같은 느낌이다"며 감탄했다. 두 번째 타자는 인생 첫 레펠에 도전한 김혜윤. 걱정 가득한 얼굴을 했던 츄까지 한 번 만에 하강했다. 세 사람은 동굴에서 하늘을 바라보며 그림 같은 풍경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김혜윤, 츄, 박군은 동굴 내부를 살펴봤다. 츄는 "드래곤이 잠들어있을 것 같다"며 감탄했다. 용암이 흘러 만들어진 만장굴은 부분적으로 다중 구조를 띄고 있어 위에도, 아래에도 동굴이 있었다. 이들은 자세한 내부를 보기 위해 더 깊은 아래층 동굴로 들어갔다. 동굴 속에서 동굴로 들어간 셈이다.
동굴 안에는 작은 뼈까지 생생하게 보존된 박쥐 유골을 비롯해 자고 있는 박쥐 무리까지 있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국내 최대 박쥐 서식지인 만장굴에는 작은 박쥐들이 모여있었다. 특히 빛을 받은 미생물은 마치 금가루처럼 보여 신비로움을 더했다. 김혜윤은 "동굴 속에 있으니 시간이 멈춘 것 같았다. 용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겨져있고, 사람의 흔적이 없어서 잘 보존이 돼있었다"고 말했다. 박군은 "미공개 구간을 탐사해본다는 게 정말 감사했고,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다"고 밝혔고, 츄는 "세계유산이라고 하는 이유가 있는 것 같다"고 감탄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봄'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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