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이달소 츄 '생선회' 시식 도전.."왜 이제 알았을까, 앞으로 노량진 자주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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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소 츄가 생선회의 매력에 푹 빠졌다.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봄'(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생선회에 도전한 이달소 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달소 츄는 "어렸을 때 마트에서 파는 거나 배달 회는 한 번씩 먹어봤다. 그런데 그때 너무 별로였다. 이렇게 비린 걸 왜 먹어 싶어서 안 먹었다. 그런데 정글에서 먹으니까 진짜 달랐다. 이제 난 노량진에 자주 잘 거다. 주식이 될 거 같다. 진짜 회가 괜찮은 것 같다"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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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달소 츄가 생선회의 매력에 푹 빠졌다.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봄'(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생선회에 도전한 이달소 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츄는 "날 것을 잘 못 먹는다. 생선을 구운 것은 잘 먹는데 여기서 생선회에 도전해보려고 한다"ㅏ고 밝혀 눈길을 끌었어.
이에 츄는 병만족장의 도움을 받아 직접 자신이 낚시로 잡은 생선 손질을 했다. 그리고 병만족장은 츄가 손질한 생선으로 금세 생선회를 떠줬다.
츄는 도전을 외치며 병만족장이 직접 떠 준 생선회를 한 점 먹었다. 그리고 그는 입을 틀어막고 놀란 마음을 진정시켰다. 츄는 "원래 이 맛이에요? 대박이예요. 너무 맛있어. 이걸 왜 이제 알았을까요?"라며 "지금까지 안 먹었던 날들이 후회스럽다"라고 극찬했다.
그리고 병만족장은 츄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았다. 이어 병만족장은 "너 회 못 먹는다는 거 거짓말이지?"라고 물었고, 츄는 "아니다. 진짜 못 먹는다. 그런데 이제 회를 진짜 사랑할 거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달소 츄는 "어렸을 때 마트에서 파는 거나 배달 회는 한 번씩 먹어봤다. 그런데 그때 너무 별로였다. 이렇게 비린 걸 왜 먹어 싶어서 안 먹었다. 그런데 정글에서 먹으니까 진짜 달랐다. 이제 난 노량진에 자주 잘 거다. 주식이 될 거 같다. 진짜 회가 괜찮은 것 같다"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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