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안영미, 김미려X정주리 앞 눈물.."뭘 봐도 재미없어"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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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가 김미려, 정주리 앞에서 눈물을 보였다.
이날 오랜만에 다시 뭉친 김미려, 안영미, 정주리는 "같이 코너를 한지 10년도 넘었다"며 셋이 함께 했던 추억에 젖었다.
이런 가운데 안영미는 김미려에게 "언니가 부럽다"며 갑자기 눈물을 쏟기 시작했고, 그녀의 얘기를 들은 김미려와 정주리는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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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안영미가 김미려, 정주리 앞에서 눈물을 보였다.
5월 1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미려, 안영미, 정주리의 웃음과 눈물의 근황 토크가 펼쳐진다.
이날 오랜만에 다시 뭉친 김미려, 안영미, 정주리는 “같이 코너를 한지 10년도 넘었다”며 셋이 함께 했던 추억에 젖었다. 김미려의 집으로 자리를 옮긴 세 사람은 육아, 살림 등 결혼으로 인한 변화와 남편에 대한 애교섞인 불만을 털어놓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런 가운데 안영미는 김미려에게 "언니가 부럽다”며 갑자기 눈물을 쏟기 시작했고, 그녀의 얘기를 들은 김미려와 정주리는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는데.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안영미는 “뭘 봐도 재미가 없고 뭘 먹어도 맛이 없다"며 눈물을 보인 것으로 전해져 과연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세상 모든 아내, 엄마들의 무한 공감을 불러일으킬 김미려, 안영미, 정주리의 이야기는 5월 1일(토) 저녁 9시 15분 KBS2 ’살림남2’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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