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유튜브 방송국 개국.."변화하는 모습 보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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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제131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민주노총의 소통창구가 되는 '민주노총 방송국'을 개국했다.
1일 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12시 30분쯤 민주노총 공식 유튜브에 약 1시간 분량의 '민주노총 방송국' 개국 영상을 올리며 이를 알렸다.
민주노총에 따르면 지난 2월5일 제72차 정기대의원대회 유튜브 방송국 개국 관련 안건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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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김도엽 기자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제131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민주노총의 소통창구가 되는 '민주노총 방송국'을 개국했다.
1일 민주노총은 이날 오후 12시 30분쯤 민주노총 공식 유튜브에 약 1시간 분량의 '민주노총 방송국' 개국 영상을 올리며 이를 알렸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영상에서 "민주노총이 95년 창립 이후 26년이 되면서 관성화, 형식화되는 측면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며 "이런 부분에 대한 변화를 도모하고 있고 달라진 민주노총을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라고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에 따르면 지난 2월5일 제72차 정기대의원대회 유튜브 방송국 개국 관련 안건이 확정됐다. 당시 목표는 유튜브 구독자를 올해 안으로 30만명을 확보하고, 양 위원장 임기 내 100만명 달성이었다.
민주노총 관계자는 "초장기이기 때문에 1주일에 프로그램 4개를 고정 제작·송출할 계획"이라며 "기존 채널은 영상을 촬영해 그대로 올리는 위주였다면, 이제는 프로그램을 송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제작하는 등 영상을 다양화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train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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