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340억원 반도체 장비 공급계약
서영빈 기자 2021. 4. 30. 16: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미반도체는 대만 업체(ASE [Advanced Semiconductor Engineering Inc])와 340억439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주 ( SAW & VISION PLACEMENT )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 대비 13.23%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1년 4월29일부터 2021년 12월30일까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서영빈 기자 = 한미반도체는 대만 업체(ASE [Advanced Semiconductor Engineering Inc])와 340억439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주 ( SAW & VISION PLACEMENT )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 대비 13.23%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1년 4월29일부터 2021년 12월30일까지다.
b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우나 속 여성' 실루엣 또렷…서울 서초구 호텔 내부 노출 충격
- '핏기 얼룩' 안 익은 치킨 …항의하니 "핑킹 현상, 먹는 데 문제없다"
- '최태원, 동거녀에 천억 썼다' 유튜버, 1심서 징역형 집유…일부 무죄
- 온몸 노란 테이프로 꽁꽁 묶인 여성…주택가 훼손된 벤츠 차량서 발견
- "여성만 가능, 주인과 동거"…'방 한 칸 140만원' 강남 신축 아파트 월세
- 무릎 아래까지 처진 '35㎏ 복부 종양'…50대 남성 성기 파묻혔다
- 사춘기 딸에 "모텔 침대 알지? 엄마가 친구랑 잤다"…철부지 남편 뭇매
- "전화 안 받아 서운" 펑펑 운 시모…"이게 울 일? 싫어졌다" 며느리는 냉담
- "요즘도 차로 사람 평가하나"…경차 타는 소개팅남 '여성 호감 뚝' 한숨
- "손주에 젖 물리는 시모…말리자 '너도 다 이렇게 컸다' 웃어넘겨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