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아티스트를 후원하는, 피블(PIB) 한국을 대표하는 포스트모더니즘 작가 황규태 전시 메타버스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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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블(PIB)'은 전시 기획사 '나비타아트'와 함께 한국 현대사진의 거장 황규태(b.1938) 작가의 NFT ART 전시《PIXEL PIXIE》를 최초로 기획 진행한다.
시각예술 분야에서 오래 활동해 온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이번 전시는, 메타버스 공간 '솜니움 스페이스'와 '크립토복셀'에서 동시에 열리며 황규태 작가의 NFT 新작품 총 36 점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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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예술 분야에서 오래 활동해 온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이번 전시는, 메타버스 공간 ‘솜니움 스페이스’와 ‘크립토복셀’에서 동시에 열리며 황규태 작가의 NFT 新작품 총 36 점이 공개된다.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링크로 접속하여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작품 거래는 오픈씨로 제공한다..
앞으로 피블은 나비타아트와 협업하여 NFT ART 가 마켓 플레이스에만 집중되지 않고 미술시장의 새로운 장르로 자리매김하여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콘텐츠에 최적화된 전시 기획과, 작품 비평, 교육, 아티스트 지원 등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픽셀의 세상 NFT ART, 픽셀 탐험의 선구자 황규태 작가는 언제나 실험 사진의 최전방에서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1960 년대에 이미 필름 태우기, 차용과 합성, 아날로그 몽타주, 이중 노출 등을 시도해 문제적 작가로 이름이 오르내렸다. 이후 1980 년대부터 시작된 디지털 이미지에 대한 관심은 디지털 몽타주, 꼴라주, 합성 등의 다양한 실험으로 이어졌다. 그 긴 과정의 끝에서 작가는 디지털 이미지를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인 네모 모양의 작은 점들을 일컫는 ‘픽셀’을 발견했고, 그 기하학적 이미지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시각적 유희에 매몰되었다.
마치 미래에서 온 편지처럼 20 년 넘게 탐구한 황규태 작가의 픽셀 작업은 NFT ART의 최적화된 작품이라 할 수 있으며 비평 정신이 깃든 국내 최초의 NFT ART의 탄생일 것이다.
한편, 황규태 작가의 작품이 판매된 수익금 일부는 NFT 작가들을 위해 쓰인다. 나아가 큐레이터와 미술 전문 평론가를 구성하여 전시를 기획하고, 메타버스 공간 지원, 작가 후원금 등 작품 활동을 하기 위해 필요한 환경을 제공하여 지속 가능한 NFT ART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디지털콘텐츠국 최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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