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스 후폭풍, 경찰 '남양유업 압수수색'
2021. 4. 3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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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자사 유제품 불가리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억제 효과가 있다고 홍보한 남양유업 본사와 연구소에 대해 30일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 남양유업 본사 모습.
[CBS노컷뉴스 이한형 기자 ] goodlh2@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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