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재석♥' 박솔미, 어딜 봐서 44세 애둘맘..딸이 찍어준 사진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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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솔미가 딸이 찍어준 사진을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청재킷과 검은색 치마를 착용한 채 외출한 박솔미 모습이 담겼고, 이는 2014년생 큰딸이 찍어준 사진이다.
특히 1978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4세가 된 박솔미는 두 딸을 둔 엄마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동안 자태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박솔미는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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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박솔미가 딸이 찍어준 사진을 자랑했다.
박솔미는 29일 자신의 SNS에 "리온 이모가 만든 근사한 신발이라며 예쁘게 사진 찍어준대요. 요즘 서율이가 사진을 많이 찍어줘요. 뭐 2등신이 대부분이지만 가끔은 잘 찍어준답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청재킷과 검은색 치마를 착용한 채 외출한 박솔미 모습이 담겼고, 이는 2014년생 큰딸이 찍어준 사진이다.
특히 1978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4세가 된 박솔미는 두 딸을 둔 엄마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동안 자태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박솔미는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 두 딸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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