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진화 "대본 없는 예능 없어"..'아내의 맛' 논란 언급

이민지 2021. 4. 29.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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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함소원, 진화 부부가 '아내의 맛' 대본을 언급했다.

함소원, 진화는 최근 중국 숏클립 플랫폼 더우인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TV조선 '아내의 맛' 대본 질문에 진화는 "재미있으면 된 것"이라며 "대본이 무슨 의미가 있냐"고 말했다.

한편 TV조선 '아내의 맛'은 조작 논란과 관련, 시즌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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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방송인 함소원, 진화 부부가 '아내의 맛' 대본을 언급했다.

함소원, 진화는 최근 중국 숏클립 플랫폼 더우인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TV조선 '아내의 맛' 대본 질문에 진화는 "재미있으면 된 것"이라며 "대본이 무슨 의미가 있냐"고 말했다. 특히 "대본 없는 예능은 없다. 대본 없이 어떻게 진행하느냐"고 반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조선 '아내의 맛'은 조작 논란과 관련, 시즌을 종료했다. 제작진은 "일부 에피소드에 과장된 연출이 있었음을 뒤늦게 파악하게 됐다"며 "시청자 여러분들의 지적과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시즌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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