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임영웅, 발목 깁스한 채 등장 "날이 좋아서 그만.."

윤성열 기자 2021. 4. 2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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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부상을 당한 가수 임영웅이 깁스를 한 채로 '뽕숭아학당'에 등장했다.

의자에 앉아 있던 임영웅은 "혼자 인사드리게 된 이유는 발이 이렇게 되어 버렸다"며 깁스를 한 한쪽 다리를 공개했다.

임영웅은 이어 "그래도 그렇게 크게 다친 건 아니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얼른 회복해서 멀쩡한 다리로 돌아오도록 하겠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달 5일 조깅 중 발목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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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뽕숭아학당' 방송 화면
발목 부상을 당한 가수 임영웅이 깁스를 한 채로 '뽕숭아학당'에 등장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서 임영웅은 홀로 오프닝을 꾸며 눈길을 끌었다. 의자에 앉아 있던 임영웅은 "혼자 인사드리게 된 이유는 발이 이렇게 되어 버렸다"며 깁스를 한 한쪽 다리를 공개했다.

임영웅은 "여러분에게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라고 했던 '건강 행복 전도사'가 이렇게 다리를 다쳐 버렸다"며 "날이 좋아서 그만, 밖에서 신나게 뛰어 놀다가"라고 말했다.

임영웅은 이어 "그래도 그렇게 크게 다친 건 아니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얼른 회복해서 멀쩡한 다리로 돌아오도록 하겠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달 5일 조깅 중 발목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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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bogo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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