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브리핑] 정진석 추기경 선종..그가 생전에 좋아했던 노래
2021. 4. 28. 17: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진석 추기경이 향년 90세를 일기로 어제(27일) 선종했습니다.
세상을 떠나기 전 가지고 있던 것들을 남김없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곳에 나눠줬습니다.
생전에 좋아했던 대중가요가 최희준 씨의 '하숙생'이라고 합니다.
그가 이 세상에 남긴 마지막 말을 함께 기억하고 싶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진석 추기경이 향년 90세를 일기로 어제(27일) 선종했습니다.
세상을 떠나기 전 가지고 있던 것들을 남김없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곳에 나눠줬습니다.
생전에 좋아했던 대중가요가 최희준 씨의 '하숙생'이라고 합니다.
이 노래를 신도들과 함께 부르며 인생에 대해 강연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가 이 세상에 남긴 마지막 말을 함께 기억하고 싶습니다.
"사랑하세요", "행복하세요", "행복하게 사는 것이 하느님의 뜻입니다."
오래오래 기억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출처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 [HOT 브리핑] 모아보기
[ http://news.sbs.co.kr/news/newsPlusList.do?themeId=10000000141 ]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