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관우 "안면마비에 성대결절, 삶과 죽음 생각도"(보이스킹)[결정적장면]

박수인 2021. 4. 28.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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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관우가 힘든 시기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했다고 밝혔다.

두 번의 이혼, 재산 압류, 성대결절 등을 겪었던 조관우는 "제가 사실은 복잡한 일과 어려운 일과 여러 상황들을 겪다 보니까 구안와사, 안면 마비가 왔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러고 나서 목을 사용할 수 없게 되다가 삶과 죽음을 생각할 때였다. 할 수 있는 게 노래밖에 없는데 이게 망가지면 앞으로 어떻게 우리 아이들을 위해 살 수 있을까 했다"고 해 성대결절로 인해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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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조관우가 힘든 시기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했다고 밝혔다.

4월 27일 방송된 MBN '보이스 킹'에는 가왕 조관우가 출연해 과거사를 고백했다.

두 번의 이혼, 재산 압류, 성대결절 등을 겪었던 조관우는 "제가 사실은 복잡한 일과 어려운 일과 여러 상황들을 겪다 보니까 구안와사, 안면 마비가 왔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러고 나서 목을 사용할 수 없게 되다가 삶과 죽음을 생각할 때였다. 할 수 있는 게 노래밖에 없는데 이게 망가지면 앞으로 어떻게 우리 아이들을 위해 살 수 있을까 했다"고 해 성대결절로 인해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나훈아의 '어매'를 선곡한 조관우는 올크라운으로 1라운드를 통과했다. (사진=MBN '보이스킹'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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