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바라보는 세상] 한계 뛰어넘고 역경 이겨내고..강한 책임감이 성공 이끌어낸다
◆ 한국형 MBA ◆

사람들은 대개 책임져야 할 괴로운 상황을 피하고 싶어하고, 다른 사람이 비난을 받도록 떠넘기려(resort to shifting blame) 한다. 만약 여러분에게 그런 생각이 든다면, 미국 화가 윌리엄 존슨(William H Johnsen)의 말을 떠올려 보자. "If it is to be, then it is up to me(상황이 그렇게 된다면 내 책임이다)." 책임감(accountability)은 세상을 이끄는 리더들의 덕목이다. 책임감이 강한 사람들(highly accountable people)은 환경이나 다른 사람을 탓하지 않는다. 벌어진 일들을 내 탓으로 인정하고(owned up to me), 선택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진다. 변명하지 않고 진실을 정면으로 바라보면서(facing the truth head-on) 대응할 힘을 되찾는다(regain the power to react). 이들은 문제를 해결하면서 한계를 넘어서고(go beyond their boundaries), 살면서 겪는 고통과 역경(pain and adversity)을 성장의 필수조건으로 받아들인다. 건강하고 보기 좋은 몸매는 심장이 터질 듯한 운동과 흘린 땀의 결과물이지 않은가.
책임감이 강한 사람들에겐 자신만의 기준이 있다. 자기 확신(self-assuredness)을 가지고 행동하기 때문에 사소한 일들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free from trivialities).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과의 약속을 안 지키거나 무례하게 행동하지 않는다. 그들은 불확실성의 문을 열어둔다(leave the uncertainty door open). 아는 체 하지 않고 스스로 경험하면서 새로운 것을 발견한다. "I think it is much more interesting to live not knowing than to have answers that might be wrong-Richard P Feynman(틀릴 수도 있는 답을 가지는 것보다 모르는 채 사는 것이 훨씬 더 흥미롭다고 생각한다-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리처드 파인먼)."
연예인, 정치인 등 유명인뿐 아니라 보통 사람들에게도 책임감은 중요하다. 책임감이 성공의 전제조건(accountability is a prerequisite for success)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 건국의 아버지로 불리는 정치가이자 철학자 토머스 페인(Thomas Paine)은 이렇게 말했다. "A body of men, holding themselves accountable to nobody, ought not to be trusted by anybody(아무에게도 책임을 지지 않는 사람들은 누구에게도 신뢰를 받아서는 안 된다)."
[송오현 DYB교육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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