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 100면 컷팅의 '미몬드 라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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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이 주얼리 마스터가 직접 개발한 정교한 컷팅 기법을 적용한 '미몬드(ME-MOND)'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미몬드 컬렉션은 METROCITY의 'ME'와 DIAMOND의 'MOND'를 결합해 탄생했으며, '메트로시티만의 다이아'이자 '나(ME)만의 다이아'라는 이중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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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몬드 컬렉션은 METROCITY의 ‘ME’와 DIAMOND의 ‘MOND’를 결합해 탄생했으며, ‘메트로시티만의 다이아’이자 ‘나(ME)만의 다이아’라는 이중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일반적인 58면 브릴리언트 컷팅 대신 100면 컷팅으로 완성해 화려하면서도 단아한 빛의 반짝임을 담고 있으며, 이탈리아 헤리티지와 아름다운 예술을 담아 스톤에서 하트 형태를 볼 수 있는 러브 앤 애로우(LOVE & ARROW) 현상의 로맨틱한 무드를 느낄 수 있다.
미몬드 컬렉션은 사랑의 자물쇠를 모티브로 하여 유니크한 하트 쉐입의 스톤이 러블리한 무드를 자아내는 14K 주얼리(GN1048, GE0048, GB2048)와 퀸 하트컷 스톤이 매력적인 14K 주얼리(GN1047, GE0047)로 출시됐다. 퀸 하트컷 스톤에 메트로시티의 브랜드 로고 ‘M’을 함께 세팅해 스톤의 휘광성과 데일리함을 동시에 담은 실버 주얼리(SN1050, SE0050)도 만날 수 있다.

한편,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은 전 세계에서 공수한 하이 퀄리티 재료와 이탈리아의 주얼리 마스터의 세공 기술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주얼리를 선보이는 브랜드다. 최근에는 기존의 볼드 라인을 재해석한 글램(GLAM)과 트렌디함에 헤리티지 요소를 더한 파베-M(PAVE-M)으로 이뤄진 2021년 봄·여름 트렌디(TRENDY) 라인을 선보인 바 있다.
[디지털콘텐츠국 최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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