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 33R] '데 파울 2어시스트' 우디네세, 베네벤토에 4-2 승리

이형주 기자 2021. 4. 2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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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 징계에서 복귀한 로드리고 데 파울이 2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우디네세 칼초는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프리울리 베네치아 줄리아주 우디네에 위치한 다키아 아레나에서 열린 2020/21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33라운드 베네벤토 칼초와의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우디네세는 리그 2경기 만에 승리했고 베네벤토는 리그 5경기 연속 승리에 실패했다.

이에 경기는 4-2 우디네세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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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네세 칼초 공격형 미드필더 로드리고 데 파울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퇴장 징계에서 복귀한 로드리고 데 파울이 2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팀도 승리했다. 

우디네세 칼초는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프리울리 베네치아 줄리아주 우디네에 위치한 다키아 아레나에서 열린 2020/21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 33라운드 베네벤토 칼초와의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우디네세는 리그 2경기 만에 승리했고 베네벤토는 리그 5경기 연속 승리에 실패했다. 

경기 초반 우디네세의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3분 데 파울이 상대 센터 서클에서 상대 박스 오른쪽으로 패스를 밀어줬다. 몰리나가 이를 잡아 슈팅을 했고 골망이 흔들렸다. 

우디네세가 한 걸음 더 달아났다. 전반 30분 페레이라가 오른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크로스했다. 아슬란이 이를 잡아 슈팅했고 득점이 됐다. 

베네벤토가 만회골을 만들었다. 전반 32분 무소 골키퍼가 라파둘라의 돌파를 막으려다 발을 손으로 걸어 넘어뜨렸다. 심판이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비올라가 성공시켰다. 이에 전반이 2-1 우디네세가 앞선 채 종료됐다. 

후반 들어 우디네세의 추가골이 나왔다. 후반 3분 데 파울이 상대 골문 앞으로 크로스를 보냈다. 스트뤼게르 라르센이 헤더를 가져갔고 득점이 됐다. 

우디네세의 쐐기골이 나왔다. 후반 27분 페레이라가 브라프에게 공을 연결했다 브라프가 오른쪽 각도 없는 곳에서 슈팅했고 공이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베네벤토가 추격하는 골을 만들었다. 후반 37분 팔케가 상대 박스 중앙의 라파둘라에게 패스했다. 라파둘라의 슈팅이 골망을 갈랐다. 이에 경기는 4-2 우디네세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사진=뉴시스/AP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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