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 딸 돌잔치 사진 공개 '짧은 머리+한복 차림'

이해정 입력 2021. 4. 2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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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EXO) 멤버 첸(본명 김종대)의 딸 돌잔치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4월 25일 유튜브 채널 '이기자 심플리'에는 첸의 딸 돌잔치 현장 사진이 담겼다.

앞서 같은 날 스포츠경향은 첸 부부가 지난 2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딸의 돌잔치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이기자 심플리는 "아내는 베이지톤, 핑크톤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전하며 "첸의 딸은 핑크색 한복으로 귀여운 모습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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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엑소(EXO) 멤버 첸(본명 김종대)의 딸 돌잔치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4월 25일 유튜브 채널 '이기자 심플리'에는 첸의 딸 돌잔치 현장 사진이 담겼다.

앞서 같은 날 스포츠경향은 첸 부부가 지난 2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딸의 돌잔치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이기자 심플리는 "구독자분 제보를 통해 현장 사진을 입수했다. 단란한 가족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첸은 그레이 톤의 한복을 입고 부드러운 매력을 드러낸 모습. 군 복무 중 휴가를 내고 돌잔치에 참석한 만큼 짧은 머리가 시선을 끈다.

이기자 심플리는 "아내는 베이지톤, 핑크톤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전하며 "첸의 딸은 핑크색 한복으로 귀여운 모습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돌잔치에는 소수의 가족과 지인만 참석했으며, 첸은 부모로서 감사 인사와 더불어 연신 밝은 모습을 보였다고 알려졌다.

돌잔치가 열린 신라호텔 영빈관은 대규모 행사보다 조촐한 연회가 열리는 장소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 전지현, 전도연, 유재석 등 국내 톱 연예인들이 결혼식을 올린 곳이기도 하다.

한편 첸은 지난 2012년 그룹 엑소(EXO)로 데뷔한 후 수많은 히트곡으로 전세계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첸은 지난해 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으며, 그해 4월 29일 득녀했다.

이후 같은 해 10월 군에 입대해 병역의 의무를 이행 중이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기자 심플리' 캡처)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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