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주말 들어 코로나 신규 확진 600명대로..오후 9시 현재 585명

현화영 2021. 4. 2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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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뉴스1
 
방역 당국과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주말인 24일 들어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모두 585명으로 집계됐다.

평일보다 검사가 줄어든 여파로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722명보다 137명 적었다.

전날 700명대를 기록한 신규 확진자는 이날 600명대로 내려설 것으로 보인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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