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내 침대 모텔처럼 쓰는 친구? 절대 못 참아" (썰)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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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이 선을 넘은 친구 사연에 분노했다.
사연자는 좋은 마음으로 친구와 함께 지내기로 했지만 친구가 명품으로 치장하고, 제 침대까지 여자친구와 모텔처럼 사용하자 더는 참지 못하고 분노해 친구의 여자친구 앞에서 싸움을 벌였다.
이에 김지민은 "내 침대를 모텔처럼 사용하는 친구라면 절대 못 참는다"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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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이 선을 넘은 친구 사연에 분노했다.
4월 22일 방송된 KBS Joy ‘썰바이벌’에서는 결코 경험하고 싶지 않은 기념일 사연이 도착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식으로 돈을 날린 친구에게 무료 숙식제공을 해줬다가 오히려 화를 입은 사연이 도착했다. 사연자는 좋은 마음으로 친구와 함께 지내기로 했지만 친구가 명품으로 치장하고, 제 침대까지 여자친구와 모텔처럼 사용하자 더는 참지 못하고 분노해 친구의 여자친구 앞에서 싸움을 벌였다.
여자친구 앞에서 돈을 잃고 사연자의 집에서 빌붙고 있었음이 폭로된 친구는 적반하장 분노했고, 사연자의 생일날 집 앞에 폴리스라인을 쳐놓고 “이게 네 미래다”고 경고 위협했다. 일종의 범죄를 예고하며 사연자를 협박한 것. 겁먹은 사연자는 한동안 집에 들어가지도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지민은 “내 침대를 모텔처럼 사용하는 친구라면 절대 못 참는다”고 분노했다. 하지만 황보라는 “정말 친한 친구라면 침대 쓰는 건 이해할 수 있다. 그런데 폴리스 라인은 안 된다”며 폴리스 라인 협박이 선을 넘은 행동이라고 분노했다. (사진= KBS Joy ‘썰바이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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