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증시, 1분기 평균 결제대금 30.7조.. 전 분기比 18.5%↑

강한빛 기자 2021. 4. 2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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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증권 결제 대금이 하루 평균 30조7000억원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분기 예탁원을 통한 증권 결제 대금은 하루 평균 30조7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시장별로 보면 장내 주식시장에서는 하루 평균 1조2500억원이 결제돼 전 분기(8800억원)보다 41.5% 증가했다.

 장외 주식 기관투자자 하루 평균 결제액은 전 분기와 비교해 43.5% 증가한 1조4600억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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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예탁결제원

올해 1분기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증권 결제 대금이 하루 평균 30조7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직전 분기와 비교해 18.5% 증가한 규모다.

2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분기 예탁원을 통한 증권 결제 대금은 하루 평균 30조7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시장별로 보면 장내 주식시장에서는 하루 평균 1조2500억원이 결제돼 전 분기(8800억원)보다 41.5% 증가했다. 거래대금은 22.0% 증가한 38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장외 주식 기관투자자 하루 평균 결제액은 전 분기와 비교해 43.5% 증가한 1조4600억원으로 나타났다. 거래대금은 14조65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1.8% 뛰어 올랐다. 

장내 채권시장 결제 규모는 일평균 2조820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15.0% 증가했으며, 장외시장인 채권 기관투자자 결제액은 전 분기보다 16.7% 증가한 25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채권 종류별 일평균 결제대금을 살펴보면 국채가 6조8900억원(49.0%)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금융채 3조4800억원(24.8%), 통안채 2조1000억원(15.0%) 순으로 나타났다.

강한빛 기자 onelight9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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