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물 마시러 온 '밀림의 왕' 향한 거북이의 '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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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거북이 한 마리가 사자 두 마리를 잇달아 쫓아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수컷 사자 한 마리가 물을 마시고 있는데 그 곁으로 작은 거북이 한 마리가 슬금슬금 다가옵니다.
잠시 뒤 암컷 사자 한 마리도 물을 마시러 왔는데 거북이는 이번에도 단숨에 달려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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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통해 오늘(22일) 하루 관심사와 솔직한 반응을 알아보는 <오! 클릭> 시간입니다.
작은 거북이 한 마리가 사자 두 마리를 잇달아 쫓아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오! 클릭> 첫 번째 검색어는 '사자 쫓아낸 거북이'입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 국립공원 안에 있는 강입니다.

수컷 사자 한 마리가 물을 마시고 있는데 그 곁으로 작은 거북이 한 마리가 슬금슬금 다가옵니다.
겁도 없이 사자의 입 근처까지 간 거북은 그대로 머리를 들이밀며 돌진하는데 사자는 귀찮은 건지 당황한 건지 슬금슬금 자리를 피합니다.

잠시 뒤 암컷 사자 한 마리도 물을 마시러 왔는데 거북이는 이번에도 단숨에 달려듭니다.
"여긴 내 땅이야!"라면서 텃세라도 부리는 것 같은데 암컷 사자도 약간 짜증이 난 것 같기는 하지만 별다른 공격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날 두 사자는 물을 마시러 오기 전 사냥을 마치고 배가 든든한 상태여서, 거북을 공격하지 않았을 거라고 합니다.
누리꾼들은 "물먹는 사자의 콧수염을 건드리다니… 사자가 속이 거북하겠다ㅋㅋ" "잘 모르면 용감하다더니 그 말이 딱 맞네요^^" 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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