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기아 "반도체, 5월이 가장 위기..재고 바닥인 상황"

신건웅 기자,이균진 기자 2021. 4. 2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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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정 기아 재경본부장(부사장)은 22일 진행한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외부적인 여러 사항 종합하면 반도체 부문 가장 어려운 시점은 5월"이라며 "6월은 좀 더 나아질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다만 "마이너스 예측하지만 실제 어떤 방법으로든 구매해 공급하도록 하겠다"며 "5~6월 일부 차질 있을 수 있지만, 이후 단단한 수요 신차효과 등 통해 회복할 것으로 본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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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는 나아질 것으로 기대..장기적 영향 적을 것"

(서울=뉴스1) 신건웅 기자,이균진 기자 = 주우정 기아 재경본부장(부사장)은 22일 진행한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외부적인 여러 사항 종합하면 반도체 부문 가장 어려운 시점은 5월"이라며 "6월은 좀 더 나아질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5월이 보릿고개"라며 "4월까지 키핑한 재고 효과 봤는데, 이제는 거의 바닥인 상황"이라고 토로했다.

그는 다만 "마이너스 예측하지만 실제 어떤 방법으로든 구매해 공급하도록 하겠다"며 "5~6월 일부 차질 있을 수 있지만, 이후 단단한 수요 신차효과 등 통해 회복할 것으로 본다"고 기대했다. 특히 "롱텀베이스로 봤을 때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ke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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