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교통 호재·풍부한 배후수요 다 갖췄다

2021. 4. 22. 15: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두산건설이 경남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일원에 짓는 대단지 아파트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양산시에 최초로 공급하는 제니스 브랜드로 다음 달 중에 분양할 계획이다.'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은 총 10개 동, 지하 2층~최고 30층 규모로 건립되며 아파트 1,368가구(전용 59㎡, 84㎡)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은 각종 커뮤니티시설 계획과 조경시설의 규모도 남다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 두산건설이 경남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일원에 짓는 대단지 아파트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양산시에 최초로 공급하는 제니스 브랜드로 다음 달 중에 분양할 계획이다.'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은 총 10개 동, 지하 2층~최고 30층 규모로 건립되며 아파트 1,368가구(전용 59㎡, 84㎡)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 337가구, △59B㎡ 158가구, △59C㎡ 179가구, △84A㎡ 526가구, △84B㎡ 84가구, △84C㎡ 84가구로 구성되며 저층의 경우 평당 700만원대부터 시작된다.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춘 이 지역은 조성 중인 동면 사송신도시보다 경부고속도로와 가까워 부산·울산으로 접근성이 좋다. 자동차로 5분 거리 양산톨게이트를 이용해 부산 금정·동래지역에 1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KTX 울산역과 20분대 거리에 위치해 있다.

부산도시철도 1호선 노포역∼양산 북정동을 잇는 양산선은 2024년 개통하는데 아파트에서 북정역까지 10분이면 갈 수 있다. 종합운동장역에서 도시철도 2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다.교통 호재도 주목 할만 하다 .양산신도시의 개발이 마무리된 데 이어 산막산단과 석계산단이 잇따라 준공되면서 교통량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양산시는 국도 35호선 우회도로 개발(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우선적으로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2021~2025년) 계획에 동면 가산리~호계동 구간을 먼저 반영시키고 호계동~하북 용연리 구간은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2026~2030년) 계획에 포함할 방침이다.단지 주변의 편의시설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북쪽에 상북면 주민자치센터가 있으며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지소, 우체국, 형주병원 등이 모두 가깝다. 또, 석계전통시장, 하나로마트 상북농협석계점 등도 근거리에 있다. 향후 생활편의시설은 더욱 체계적으로 갖춰지게 된다. 단지 주변에는 수영장을 갖춘 상북 국민체육센터와 상북스포츠파크, 석계 어린이공원 등 각종 기반시설이 마련될 입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은 각종 커뮤니티시설 계획과 조경시설의 규모도 남다르다. 커뮤니티센터 내에는 휘트니스센터와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샤워장 등을 설치해 심신을 단련시킬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맘스라운지, 키즈카페, 영화관람실, 카페테리아와 영어도서관, 독서실도 들어선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은 산업단지 근로자 등 풍부한 배후수요도 확보하고 있다. 단지 동쪽엔 석계2일반산업단지가 있다. 이 산업단지는 2019년 준공됐으며 지난 해엔 산업용지의 분양까지 모두 끝냈다. 모든 기업들이 이 곳에 입주하게 되면 6000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3000여 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위브더제니스 양산 관계자는 “내부에 빌트인과 친환경 에코시스템이 적용되고 에너지 1등급 친환경 보일러와 복층유리, 절수형 페달, 천장형 공기 청정기(옵션), 빗물 이용 시스템, 각방 난방제어 시스템 등이 갖춰진다.”며 “밀양댐 1급수가 수돗물로 제공된다”고 설명했다.견본주택은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일대에 마련되며 다음달 중에 방문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한편 두산위브더제니스 양산 시행사인 신태양건설은 1995년 부산에서 설립된 곳으로, 책임준공과 성실한 사후관리로 탄탄한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해운대 동백섬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장 누리마루APEC하우스 공동 시공을 비롯해 아미산 전망대, 화명동 엘가, 해운대 베르나움 등을 지었다.

real@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