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려고 해서"..3층서 개 던져 죽인 60대 입건
최선길 기자 2021. 4. 22. 10: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건물 3층에서 개를 던져 죽게 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어젯(21일)밤 10시 50분쯤 도봉구 방학동의 한 주택 3층에서 개를 비닐봉지에 넣고 던져 죽게 한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주택 세입자인 A씨는 집주인이 키우는 개가 자신을 물려고 해 위협을 느껴 개를 비닐봉지에 넣어 던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건물 3층에서 개를 던져 죽게 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어젯(21일)밤 10시 50분쯤 도봉구 방학동의 한 주택 3층에서 개를 비닐봉지에 넣고 던져 죽게 한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건물 위에서 뭔가 떨어져서 가보니 비닐봉지 안에 개가 있었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주택 세입자인 A씨는 집주인이 키우는 개가 자신을 물려고 해 위협을 느껴 개를 비닐봉지에 넣어 던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최선길 기자bestway@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지안, 반려견 '독약 테러' 죽음에 충격…“범인 꼭 잡을 것” 분노
- 무리뉴 경질 뒤 첫 경기…'결승 골' 승리 안긴 손흥민
- 기성용 투기 의혹 수사…'민간 공원' 근처 수십억대 토지 매입
- 노마스크 제지당하자 한 행동…자랑스레 SNS '투척'
- “기저질환 없다” 20대 남성, AZ 맞고 3주 후 뇌출혈
- “피싱” 신고 전화…그런데 지구대 앞 지나가는 범인?
- 검찰, '특혜 채용 아니다'는 공수처 수사 착수…공-검 갈등 뇌관되나?
- 文 “러시아 백신 가능성 점검”…“공개 검증”
- “먹여 주고 재워 줄게”…가출하자 돌변한 '헬퍼'
- “불이야” 출동하니 흉기에 찔린 시신, 그날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