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뉴이스트 JR, 춤추고 걷는 거 빼고는 못쓰는 발" 폭소(서울엔)[결정적장면]

서유나 2021. 4. 22.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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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의 뉴이스트 JR에 대한 평가가 웃음을 줬다.

4월 21일 방송된 JTBC 예능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이하 '서울집') 25회에서는 뉴이스트 JR, 민현, 이수근이 강원도 고성 우리집으로 홈투어를 떠났다.

최고령 이수근과 게임으로 축구를 배운 민현, 헛발질과 입축구의 달인 최약체 JR까지.

특히 이수근은 JR에 대해 "춤추고 걷는 거 빼고는 못쓰는 발"이라고 평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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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수근의 뉴이스트 JR에 대한 평가가 웃음을 줬다.

4월 21일 방송된 JTBC 예능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이하 '서울집') 25회에서는 뉴이스트 JR, 민현, 이수근이 강원도 고성 우리집으로 홈투어를 떠났다.

이날 세 사람은 웰컴 푸드를 걸고 우리집의 인조 잔디구장에서 게임을 펼쳤다. 최고령 이수근과 게임으로 축구를 배운 민현, 헛발질과 입축구의 달인 최약체 JR까지.

특히 이수근은 JR에 대해 "춤추고 걷는 거 빼고는 못쓰는 발"이라고 평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JR은 "그렇다고 볼 수 있다"고 순순히 인정했다.

하지만 이날 경기 결과는 최약체의 반전이었다. JR은 이수근의 엉덩이를 차는 실수에도 불구하고 가장 먼저 클릿 슛, 1등을 차지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이수근은 "어떻게 균형감각이 좋다"고 칭찬을 건넸다.

한편 경기 최종 결과는 이수근이 2등, 민현이 3등이었다. (사진=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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