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법정 문화도시 지정 추진
정면구 2021. 4. 22.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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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과 춘천, 원주에 이어 속초시가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추진합니다.
속초시는 지난해 문화재단 출범에 이어 문화진흥 관련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며, 올해 시민 참여형 문화정책 수립 등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문화도시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되면 5년 동안 국비 등 200억 원이 투입돼, 각종 문화 사업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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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강릉]
강릉과 춘천, 원주에 이어 속초시가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추진합니다.
속초시는 지난해 문화재단 출범에 이어 문화진흥 관련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며, 올해 시민 참여형 문화정책 수립 등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문화도시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되면 5년 동안 국비 등 200억 원이 투입돼, 각종 문화 사업이 추진됩니다.
정면구 기자 (nin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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