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영화관" 뉴이스트 JR·민현 반한 300평 액티비티 집'서울집'(종합)

서유나 2021. 4. 22.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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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JR과 민현도 반한 대지면적 300평의 끝판왕 집이 소개됐다.

4월 21일 방송된 JTBC 예능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이하 '서울집') 25회에서는 뉴이스트 JR, 민현, 이수근이 강원도 고성 우리집으로 홈투어를 떠났다.

이날 본격 집투어에 앞서 민현은 "마운틴 뷰와 오션 뷰 모두 갖고 싶으신 분. 자녀를 제2의 손흥민, 박태환으로 키우고 싶으신 분"에게 이 집을 추천했다.

민현을 이 집을 "20201 고성 홈림픽"이라고 한 줄 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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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뉴이스트 JR과 민현도 반한 대지면적 300평의 끝판왕 집이 소개됐다.

4월 21일 방송된 JTBC 예능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이하 '서울집') 25회에서는 뉴이스트 JR, 민현, 이수근이 강원도 고성 우리집으로 홈투어를 떠났다.

이날 본격 집투어에 앞서 민현은 "마운틴 뷰와 오션 뷰 모두 갖고 싶으신 분. 자녀를 제2의 손흥민, 박태환으로 키우고 싶으신 분"에게 이 집을 추천했다. 민현을 이 집을 "20201 고성 홈림픽"이라고 한 줄 평하기도 했다.

이번 우리집은 대지면적 300평에 관동팔경 뷰를 가진 집. 이수근은 "지금까지 소개한 집 중 가장 크다"고 말했고, 스튜디오의 성시경 역시 "서울에서 300평이면 (땅만 사서 집은 못 짓고) 그냥 땅 위에서 자야 한다"고 혀를 내둘렀다.

집 안으로 들어가면 높은 층고에 '서울집' 사상 최대 사이즈 창이 나왔다. 무려 7m. 창엔 햇살이 가득 들어찼다. 이에 민현은 "여름 말고 다른 계절엔 집을 조금 따뜻하게 해주지 않을까"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했으나, 이수근은 "나는 비추천. 창을 닦기도 어려울 것. 청소 업체를 불러야 할 거고 커튼도 세탁 하려면 (힘들 거다)"고 말했다. JR 역시 통창은 3m 정도가 적당했을 것 같다고 의견을 모았다.

통창 바깥으론 천연과 흡사한 인조 잔디구장이 있었다. 여름에 뜨거워질 잔디를 위해 수도 시설도 챙겨 있는 완비돼 있는 곳. 이날 이 곳에서 웰컴 푸드를 대비한 게임을 한 이들은 부드러운 잔디에 추천 포인트를 확신했다. 마당에선 뿐만 아니라 1.8m 정도 되는 덱 덮개형 수영장, 바비큐장이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지켜보던 송은이는 "훔투어 갔던 곳 중 좋은 걸 다 모아났다. 홈투어계의 집현전"이라고 극찬했다.

이 집은 지하 공간도 특별했다. 거실 밑 계단으로 내려가면 에어바운스, 놀이, 운동기구가 잔뜩 차려져 있었다. 민현은 특히 지하 공간 한 편 각종 생필품이 잔뜩 정리돼 있는 창고 공간을 마음에 들어했다. 지하인데도 꿉꿉한 냄새 하나 없다는 점도 장점이었다.

2층으로 올라가면 높은 층고와 큰 통창, 나무 모양의 타일로 된 욕조가 있는 화장실, 동해바다 뷰, 설악산 뷰, 청간정 뷰를 즐길 수 있는 통창 3개를 품은 안방, 미니 다락이 있는 아이 방이 나왔다. 또한 2층에서는 7m 통창 덕에 한눈에 좋은 뷰를 감상할 수 있었으며, 2층엔 굳이 1층 다용도실로 연결된 빨래관도 있었다.

3층 다락으로 올라가면 마치 편집숍 느낌의 드레스룸과 미니 놀이터가 나왔다. 또한 암막 커튼 너머론 침대에 누워 영화를 볼 수 있는 영화관이 나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후 만난 집주인은 집 안에 액티비티를 마련한 이유로 자영업을 언급했다. 성수기에 요식업 장사로 너무 바빠 삼남매 아이와 함께 해줄 수 없으니, 대신 집에서 모든 걸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줬다는 것. 이어 집주인은 추천 포인트로 덱 덮개형 수영장, 비추천 포인트로 빨래관을 꼽았다. 빨래관이 비추천인 이유는 "사용하긴 정말 좋은데 위치가 복도에 있기도 하고, 위치가 낮아 아이들이 위험해서"였다.

한편 이날은 '서울집'의 마지막 회. 다수의 우리집 투어를 함께했던 JR은 "꿈이 생긴 것 같다. 나는 나만의 독창적 집을 지을 수 있겠구나"라고 특별한 소감을 남겼다. 처음 홈투어를 한 민현 역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마음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사진=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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