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병원서 산소 공급 중단 사고..코로나19 환자 22명 사망
김영아 기자 2021. 4. 21. 19: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도 서부 마하라슈트라주의 한 병원에서 의료용 산소 공급이 갑자기 중단되면서 코로나19로 입원한 환자 22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 사고로 병원 내 의료용 산소 공급이 30분가량 중단됐고 코로나19 중환자 가운데 22명이 숨졌다고 당국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사고 당시 병원에는 157명의 코로나19 환자가 치료를 받고 있었고 이 가운데 61명은 산소호흡기 등에 의존할 정도로 위중한 상태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도 서부 마하라슈트라주의 한 병원에서 의료용 산소 공급이 갑자기 중단되면서 코로나19로 입원한 환자 22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오늘(21일) 마하라슈트라주 나시크의 자키르 후사인 병원에서 산소 수송 트럭에 누출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병원 내 의료용 산소 공급이 30분가량 중단됐고 코로나19 중환자 가운데 22명이 숨졌다고 당국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사고 당시 병원에는 157명의 코로나19 환자가 치료를 받고 있었고 이 가운데 61명은 산소호흡기 등에 의존할 정도로 위중한 상태였습니다.
김영아 기자youngah@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홍상수 감독 친형, 3개월째 행방 묘연…강력 사건 가능성도
- 도로 혼자 내달린 '유령 트럭'…CCTV 돌려보니
- 여름이었다가 겨울…'초여름 뉴욕'에 15cm 폭설 예고
- 문 대통령, 오세훈 · 박형준 시장과 오찬…사면론엔 “국민공감대 · 통합 고려해야”
- 김창열, 故 이현배 빈소서 이하늘 만났다…갈등 풀었을까
- '사생활 논란' 박수민 중사 “미친개에는 몽둥이가 약…진실 밝힐 것”
- 유세윤, 10년 단골 김밥집에 '사인'으로 '뼈그맨' 인증
- 여름 걱정 끝?…순식간에 '근육질 몸매' 변신하는 법
- '우리가 널 기다렸어!'…학생들이 한 곳에 모인 이유
- 김종인의 '독설 정치'…'윤석열 쟁탈전' 서막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