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모전교 그늘 아래 휴식
홍효식 2021. 4. 21. 14:28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8도로 무더운 날씨를 보인 21일 서울 중구 청계천 모전교 아래 그늘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1.04.21. yes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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