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홍수아 "감정신 양해 구할 정도로 예민, 국내서도 다작하고파"[EN: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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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수아가 자신의 강점을 밝혔다.
홍수아는 최근 종영한 SBS 일일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연출 이현직)에서 이지은 역을 맡았다.
홍수아는 "작품 속에 남아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 아직도 '이지은이 어디선가 씩씩하게 살아가겠지'라는 재밌는 생각을 한다. 극 중 인물을 잘 표현하고 시청자들이 그 배역에 이입하고 더 보고 싶어 한다면 성공인 것 같다. 국내에서도 많은 작품을 하고 싶다. 대표작이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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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배우 홍수아가 자신의 강점을 밝혔다.
홍수아는 최근 종영한 SBS 일일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연출 이현직)에서 이지은 역을 맡았다.
이지은은 막강한 부와 권력을 가진 재벌 딸로 부친의 죽음과 장세훈(이재우 분)과의 이혼으로 큰 시련을 겪지만 다시 비상하는 불새 같은 여자다. 홍수아는 이지의 성장을 완벽히 표현하며 진한 인상을 남겼다.
홍수아는 종영 후 진행된 뉴스엔과 서면 인터뷰에서 "진심을 다해 연기하는 것이 내 강점이지 않을까 싶다. 특히 감정신이 있을 때는 스태프들에게 미리 양해를 구할 정도로 예민하다. 그 정도로 집중해서 연기를 하기에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던 것 같다"며 웃었다.
홍수아는 한 잡지 모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해 '논스톱5'로 인지도를 얻었다. 이어 '내 사랑 금지옥엽', '남자를 믿었네', '대왕의 꿈', '끝까지 사랑'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점점 발전하는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홍수아는 "앞으로 어떤 작품, 역할을 해보고 싶냐"는 물음에 "로맨틱 코미디와 전문직 드라마도 하고 싶고 사극도 하고 싶다. 하고 싶은 게 너무 많다. 좋은 기회가 닿길 바란다"고 답했다.
또 홍수아는 하고 싶은 작품과 역할이 많은 만큼 똑부러지는 배우 최종 목표도 고백했다. 홍수아는 "작품 속에 남아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 아직도 '이지은이 어디선가 씩씩하게 살아가겠지'라는 재밌는 생각을 한다. 극 중 인물을 잘 표현하고 시청자들이 그 배역에 이입하고 더 보고 싶어 한다면 성공인 것 같다. 국내에서도 많은 작품을 하고 싶다. 대표작이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홍수아는 "2021년 이루고 싶은 단기적인 목표는 '불새 2020' 이지은에게서 빨리 빠져나오는 거다. 장기적인 목표는 빨리 또 좋은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는 거다"고 바람을 전했다.
(사진=글로빅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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