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츠업스타트업] 아이파킹, 장애인구역 주차 개선 캠페인

2021. 4. 2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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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주차 플랫폼 '파킹클라우드 아이파킹'이 장애인의 이동권 향상을 위한 기술과 함께 주차문화 개선 캠페인을 전개한다.

아이파킹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 주차구역: 리마인드 파킹(REMiND PARKING)' 캠페인을 내달 5일까지 진행한다.

파킹클라우드는 전국 아이파킹존 3800곳에 설치한 디지털 사이니지에서 장애인 주차구역 준수 동참 메시지를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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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킹의 장애인 구역 주차문화 개선 캠페인. [파킹클라우드 제공]

국내 최대 주차 플랫폼 ‘파킹클라우드 아이파킹’이 장애인의 이동권 향상을 위한 기술과 함께 주차문화 개선 캠페인을 전개한다.

아이파킹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 주차구역: 리마인드 파킹(REMiND PARKING)’ 캠페인을 내달 5일까지 진행한다.

리마인드 파킹 캠페인은 파킹클라우드가 2019년부터 ‘이동약자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주차 문화를 만드는 것이 모빌리티 허브의 출발점’이라는 기치로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 지난해에는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 무인정산기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계 최초로 말로 하는 음성인식 키오스크를 개발하고 실전 배치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에도 이동약자를 고려하고 있다.

파킹클라우드는 전국 아이파킹존 3800곳에 설치한 디지털 사이니지에서 장애인 주차구역 준수 동참 메시지를 알린다. 아이파킹존 하루 이용 차량은 경부고속도로 교통량(77만대) 보다 많은 100만대로, 캠페인 기간 동안 1500만대 차량 운전자에게 장애인 이동권 보장 필요성을 전달한다.

2015년 국내 최초로 AI 무인주차관제시스템을 선보인 파킹클라우드는 매달 100곳 이상 아이파킹존을 확장하고 있다. 롯데월드타워와 해운대 엘시티 등 초고층 빌딩과 이마트, KT, 교보타워, 여의도 IFC,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랜드마크에 AI 무인주차장 3800곳을 구축해 하루 100만대 차량이 이용하고 있다.

파킹클라우드는 “주차업계 1위 기업으로서 우리가 가진 자산을 활용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이 전달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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