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골프 프로테스트 탈락 "71타 중 75타, 84등"(쓰리박)[결정적장면]

박수인 2021. 4. 19. 10: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메이저리거 박찬호가 골프 프로테스트에서 탈락했다.

이날 박찬호는 전반전 0점, 후반전 +4점으로 총 71타 중 75타를 쳐 대단한 성과를 보였으나 순위는 84등으로 아쉽게 탈락했다.

박찬호는 미국 LA에 있는 아내 리혜 씨에게 전화를 걸어 "오늘 정말 잘 쳤는데 아깝게 기회를 놓친 것 같아. 결과적으로 거기까지는 못 갔지만 다음에는 더 잘할게. 잘하고 싶어"라고 탈락 소식을 전했고 아내는 "잘하지 않아도 돼"라고 위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메이저리거 박찬호가 골프 프로테스트에서 탈락했다.

4월 18일 방송된 MBC '쓰리박: 두 번째 심장'에서는 박찬호가 프로테스트를 마치고 결과를 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찬호는 전반전 0점, 후반전 +4점으로 총 71타 중 75타를 쳐 대단한 성과를 보였으나 순위는 84등으로 아쉽게 탈락했다.

박찬호는 미국 LA에 있는 아내 리혜 씨에게 전화를 걸어 "오늘 정말 잘 쳤는데 아깝게 기회를 놓친 것 같아. 결과적으로 거기까지는 못 갔지만 다음에는 더 잘할게. 잘하고 싶어"라고 탈락 소식을 전했고 아내는 "잘하지 않아도 돼"라고 위로했다.

박찬호 가족이 준비한 깜짝 선물도 있었다. 케이크에는 '아빠는 이미 우리의 홀인원. 여보 파이팅'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박찬호는 "통과는 못했지만 그동안 서포트 해주고 이렇게 예쁜 이벤트 선물 보내줘서 고맙다. 알러뷰"라며 가족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사진=MBC '쓰리박'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