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아나운서 반에 여학생들 많아 다니다 시험 합격" (쓰리박) [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성재가 아나운서가 된 이유를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성은 배성재에게 "아나운서 사표 낼 때 느낌이 달랐어?"라고 질문했고 배성재는 "지금은 느낌이 확실히 다른 것 같다. 인생에서 제일 오래 소속된 곳이다. 학교도 그렇게 오래 다닌 데가 없다. 떠나려고 하니까 기분이 이상하더라"고 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성재가 아나운서가 된 이유를 말했다.
4월 18일 방송된 MBC ‘쓰리박 두 번째 심장’에서 박지성과 배성재는 함께 자전거 라이딩을 하며 경주를 달렸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성은 배성재에게 “아나운서 사표 낼 때 느낌이 달랐어?”라고 질문했고 배성재는 “지금은 느낌이 확실히 다른 것 같다. 인생에서 제일 오래 소속된 곳이다. 학교도 그렇게 오래 다닌 데가 없다. 떠나려고 하니까 기분이 이상하더라”고 답했다.
이어 배성재는 “그동안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나온 분들과 다른 결로 살아갈 거다. 예능 많이 하려고 나온 게 아니라 중계를 많이 할 방법을 찾으러 나온 거라서. 불안하긴 한데 중계석에서는 자신이 없었던 적이 없다”고 밝혔다.
뒤이어 박지성은 배성재에게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을 질문했고 배성재는 “제2의 인생은 뭐 살다보면 어떻게 되겠지”라며 “아나운서 시작한 것도 아나운서 반에 여학생들이 많으니까 재미있게 다니다가 시험 봤는데 합격해서 어떻게 하다 보니까”라고 아나운서가 된 이유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배성재는 “그러다 보니 스포츠 중계 제일 잘하는 것, 돌아보니 그걸 많이 하고 있었다”며 스포츠 중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MBC ‘쓰리박 두 번째 심장’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태희♥’ 비, 청담동 건물 시세차익 297억원…부동산 대박 1위(TMI NEWS)
- ‘97억’ 장동건♥고소영 청담 집, 예상 보유세만 2억↑…반려견도 호강하는 한강뷰 맛집[스타
- 이지혜♥문재완 4베이 한강뷰 집공개 “대출 당긴 전세, 성공한 느낌” (동상이몽2) [결정적장면]
- 이세영, 대회까지 3주?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비키니 몸매’ 과시[SNS★컷]
- 수지, 논현동 집-삼성동 건물 시세차익 28억원…전문가도 인정(TMI뉴스)
- 효민, 끈 비키니로 아슬아슬 가린 몸매…뒤태 아찔하네[SNS★컷]
- 엄정화, 50억원대 한남동 최고급 빌라 거주…시세차익 25억원(TMI뉴스)
- 추신수♥하원미 美 텍사스 집, 스포츠짐+필라테스룸+수영장까지…대리석 궁전이네
- 브레이브걸스, 유정 화보 품귀부터 비키니 자태까지…역주행 수영복 몸매 공개
- 김보민, ♥김남일 취향 무시한 집 최초 공개‥거실 벽난로→호피 식탁 독특(편스)[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