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담백한 전역 소감 "드디어 전역..기다려 주신 분 감사"

박판석 2021. 4. 18.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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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FT아일랜드의 이홍기가 전역 소감을 남겼다.

이홍기는 18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전역하는 날이 오긴왔네요. 기다려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볼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른손 경례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이홍기는 모자와 편안한 복장을 하고 다듬지 않은 수염으로 남성미를 보여줬다. 변함없이 잘생긴 이홍기의 얼굴이 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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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SNS

[OSEN=박판석 기자] 그룹 FT아일랜드의 이홍기가 전역 소감을 남겼다.

이홍기는 18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전역하는 날이 오긴왔네요. 기다려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볼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른손 경례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이홍기는 모자와 편안한 복장을 하고 다듬지 않은 수염으로 남성미를 보여줬다. 변함없이 잘생긴 이홍기의 얼굴이 빛이 난다.

이홍기는 지난 2019년 9월 입대했다. 이후 군 뮤지컬 ‘귀환’에 캐스팅 돼 윤지성, 디오, 이재진, 세정, 이찬동, 시우민, 이성열, 키썸 등과 호흡을 맞췄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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