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본, '투기 혐의' LH 전 부사장 수사 착수
전병남 기자 2021. 4. 1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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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정부 합동 특별수사본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 전 부사장 A 씨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특수본 관계자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중대범죄수사과에서 LH 임원급인 A 씨를 부패방지법 위반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며 "지난 13일 LH 본사와 성남시청, A 씨 주거지 등 7곳을 압수수색해 자료를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2016년 부사장으로 LH를 퇴직한 A 씨는 현재까지 투기 의혹이 제기된 LH 전·현직 임직원 중 최고위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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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정부 합동 특별수사본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 전 부사장 A 씨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특수본 관계자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중대범죄수사과에서 LH 임원급인 A 씨를 부패방지법 위반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며 "지난 13일 LH 본사와 성남시청, A 씨 주거지 등 7곳을 압수수색해 자료를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2016년 부사장으로 LH를 퇴직한 A 씨는 현재까지 투기 의혹이 제기된 LH 전·현직 임직원 중 최고위직입니다.
전병남 기자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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